폴리텍大, 취약계층 위한 직업교육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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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1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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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신희강 기자= 한국폴리텍대학의 취약계층 고용안정을 위한 지속발전사업이 두각을 보이고 있다.

폴리텍대학은 취약계층 졸업생 취업률이 2010년 58.7%에서 2012년에는 66.5%로 크게 향상 되었다고 11일 밝혔다.

또한 이들 대부분이 전문적인 숙련기술직(정규직)으로 취업하여 안정적인 일자리를 갖음으로써 취업만족도도 높았다.

이번 성과는 폴리텍대학만 가지고 있는 대학 취업시스템에 있다.

대학 내 교수들은 소그룹지도교수제를 통해 지속적인 심층면담 및 멘토 역할을 하고, 장학금 지원, 국내외 연수 지원, 취업연계 맞춤교육훈련 등 실질적인 취업을 유도하고 있다.

아울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단기간의 전공기술분야 맞춤훈련을 실시한 결과 지난해 32.6%의 취업률을 달성했으며 올해에는 40%를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한국폴리텍대학 취약계층 취업률은 2010년 58.7%, 2011년 63.3%, 2012년 66.5%로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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