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맞아 10월 10일부터 31일까지 전국 나뚜루 매장에서 선보이는 ‘아이스버거 콤보’는 9월 출시한 아이스크림 디저트 ‘아이스버거’와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결합해 약 20% 할인가에 제공하는 이벤트 제품이다.
1000원을 추가하면 ‘아이스버거’ 메뉴에서 파르페 메뉴 ‘파르팝’으로 바꿀 수 있어 소비자의 선택 폭이 더 넓어진다. 가격은 5000원이다.
세트메뉴를 구성하는 ‘아이스버거’는 바삭한 바스켓 슈피에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을 샌드한 고급 디저트로, 나뚜루의 다양한 아이스크림 중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재미를 더했다.
‘파르팝’은 아이스크림, 휘핑크림, 후르츠칵테일, 콘푸라이트 등 다양한 재료로 달콤하거나, 부드럽거나 아삭한 식감을 십분 살리고, 아이스크림에 눈 모양 초콜릿과 미니 콘과자를 얹어 시각적 즐거움도 제공한다.
나뚜루 관계자는 “부쩍 쌀쌀해진 날씨로 디저트와 함께 따뜻한 음료도 동시에 찾는 고객이 워낙 많아 혜택을 강화하고자 할인메뉴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만족 증진을 위해 시즌에 걸맞는 세트메뉴를 개발, 아이스크림 전문 업계 리딩 브랜드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