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원은 그동안 최고경영자(CEO)의 서비스 경영철학·리더십, 서비스 품질 경영전략, 고객 정보 시스템, 고객 접점 서비스 운영관리, 인적자원 및 조직관리, 효과적인 자원의 활용 및 서비스 경영성과 분야에서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정부경영평가에서 A등급을 받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둬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 2009년부터 ‘미수령주식 찾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해 올해까지 약 6500억원을 주주에게 찾아줘 ‘대국민 권리찾기 서비스’에 큰 공헌을 하는 등 공공기관 본연의 임무에 충실한 공로가 크게 반영된 것으로 예탁원은 보고 있다.
김경동 예탁원 사장은 “그동안 취임이후 고객만족경영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여 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를 대외적으로도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올해 새롭게 재정립한 CS비전 및 세부실행전략 로드맵에 따라 서비스 품질을 선진국의 최고의 기업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개선시키겠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