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식은 자동차보험 진료비 관련 고소·고발 완화 및 사전 분쟁 방지를 통해 의료계와 자동차보험사가 동반성장하는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의협 3층 동아홀에서 개최된 협약식에서는 김문간 의협 자동차보헙협의회장과 노문근 LIG손보 보험총괄 전무 등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 회장은 "의협 산하 자동차보험 취급 의료기관은 교통사고환자의 빠른 원상회복을 위해 적정한 진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 전무는 "의료기관과의 마찰과 분쟁을 줄이는데 더욱 노력해 건전한 자동차보험 문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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