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는 세일이앤씨·동양종합건설·웅남·미강스틸 등 12개 중견·중소건설사 임직원이 참석했다.
주요 논의 사항은 ▲회원사별 해외진출 현황 및 국가별 진출 애로점 ▲해외진출 유의사항 교류 및 공동 진출방안 협의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의 상생 방안 ▲국내 협력업체 보증발급 현황 및 개선방안 등이다.
이들은 해외 진출 시 대기업의 프로젝트 저가 수주, 보증발급 등의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저가수주 지양 및 보증 조건 완화 등의 상생방안을 통한 공동 진출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한편 해건협은 플랜트 분야별 협의회의 운영을 통해 국내 업계 해외진출 지원의 폭을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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