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과 사타 대통령은 통상·투자증진, 에너지·자원 공동개발, 개발협력 등의 분야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청와대 관계자가 전했다.
사타 대통령은 15∼19일 공식 실무 방한 기간에 제3차 ‘한-아프리카 포럼’ 개회식, 잠비아 투자설명회, 경제4단체장 주최 오찬 및 한-아프리카 협력 주간 기념 만찬 행사 등에도 참석할 계획이다.
이번 방한은 이 대통령의 초청에 따른 것으로, 지난 1990년 양국 수교 이래 잠비아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방문한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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