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자책·노홍철 눈물…300회 '쉼표'에서 무슨 일이?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0-14 17:0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유재석 자책·노홍철 눈물…300회 '쉼표'에서 무슨 일이?

유재석 자책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유재석이 자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말미에서는 300회 특집 '쉼표'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300회 특집의 예고편 속 멤버들은 그동안 가슴속에 담아놨던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울고 웃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노홍철, 하하와 함께 텐트 속에서 이야기를 나눈 유재석은 "내가 있는 것이 (후배들을) 더 펼치지 못하게 하는 것은 아닌지…"라며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와 함께 예고편 속에서 노홍철은 자신의 속마음을 고백하며 눈물을 쏟아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