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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찍힌 아저씨(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공개된 사진은 폴 콜이라는 한 미국인 할아버지가 비틀즈의 앨범 재킷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폴 콜은 지난 1969년 50대의 나이에 부인과 함께 애비로드 근처의 박물관을 구경 왔다가 우연히 비틀즈가 발표한 앨범 재킷에 찍히게 됐다고 사연을 전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그럴 수 있지”, “우와, 영광일 듯”, “그 비틀즈 앨범은 할아버지네 가보가 되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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