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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민. WA엔터테인먼트 제공 |
2009년 가비엔지이 탈퇴 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곡 '누나라고 하지마'는 프로듀서 김두현과 황성진이 정혜민을 위해 만든 힙합 스타일 곡이다. 정혜민의 감성보컬이 돋보인다. 2011년 '오피셜리 미씽 유'를 발표한 힙합듀오 긱스가 랩을 맡았다.
대중들은 긱스와 정혜민이 한곡에서 호흡을 맞췄다는 점에 기대를 보내고 있다. 팬들은 "오래만의 컴백이 무척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한편, 가비엔제이 탈퇴 후 솔로 컴백하는 정혜민의 싱글 18일 정오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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