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태몽 공개 "43살때 날 임신…백돼지 꿈 덕분에 노산 결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0-18 11:2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조정석 태몽 공개 "43살때 날 임신…백돼지 꿈 덕분에 노산 결심"

조정석 태몽 (사진:방송 캡쳐)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배우 조정석이 태몽에 대해 공개했다.

17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조정석은 "제가 늦둥이다. 어머니가 43세에 나를 임신했다. 당시 낳기 어려운 상황이라 고민이 많으셨다고 한다. 그러던 중 태몽이 좋아서 낳았다고 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백돼지가 많은 사람이 일으키려고 해도 안 일어나더니 어머니가 일으키니 벌떡 일어나 어머니 손에 손을 올린 태몽을 꾸셨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조정석은 "내 키는 174cm다. 나는 적당하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