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銀, 고객 160명에 최고 29000원 용돈 쏜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0-18 11:4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박선미 기자= IBK기업은행은 다음달 25일까지 ‘스마트머니’가입 고객에게 매일 선착순으로 150명씩 최고 29000원의 용돈을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스마트머니는 스마트폰에 현금을 충전해 이용자끼리 계좌번호 없이 휴대폰번호로 송금하고 기업은행 ATM에서 카드 없이 현금을 찾을 수 있는 선불충전형 전자지갑 서비스다.

또 이벤트 기간 동안 세븐일레븐 내 롯데ATM에서 스마트머니 출금서비스를 이용하면 추첨을 통해 매일 10명씩 용돈 10000원을 선물한다.

가입 축하용돈을 받은 고객도 출금이용 용돈을 중복 수령할 수 있으며 다음날 스마트머니로 입급된다.

서비스에 가입하려면 공인인증서나 은행 방문 없이 스마트폰에 앱(App)을 설치하고 전용 웹사이트 (mobilemoney.ibk.co.kr)에서 기업은행 계좌를 충전용 계좌로 등록하면 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