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거래기업 직원 초청 '제4기 수출입 전문강좌' 개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0-18 17:2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외환은행은 18일 을지로 외환은행 본점에서 'KEB 수출입 아카데미, 제4기 수출입 전문강좌'를 개최해 거래기업의 수출입담당 직원들이 전문강좌를 수강하고 있다.

아주경제 최수연 기자= 외환은행은 우수 거래기업의 수출입담당 직원을 초청해 ‘KEB 수출입 아카데미, 제4기 수출입 전문강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외환은행 본점에서 이날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전문강좌에는 84개 수출입 거래기업에서 근무하는 수출입 담당직원 123명을 초청해 실무에 도움이 되는 유익하고 다양한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강좌의 내용으로는 ‘수출입 서류심사 실습’, ‘무역보험 제도’, ‘외국환거래규정’, ‘통관 및 관세환급’, ‘은행보증서 통일규칙’, ‘e-Nego 시스템과 전자무역’, ‘신용장거래 분쟁사례’ 등 참석한 실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들로 편성됐다.

외환은행은 2007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총 10회에 걸쳐 수출입 관련 금융 부분을 중심으로, 매년 상반기에는 기초적인 내용의 ‘실무강좌’를 하반기에는 보다 심화된 내용의 ‘전문강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특히 국내 최고의 외국환 전문은행으로서의 노하우와 전문인력을 활용한 수출입 강좌를 통해 지속적으로 대고객 밀착화에 노력하고 있다.

외환은행 외환업무부 관계자는 “특히 이번 ‘제4기 수출입 전문강좌’는 예년보다 더욱 전문적이고 심화된 내용의 강좌를 편성해 본 강좌를 사내 수출입 업무연수 교재로 활용하겠다는 거래기업이 늘었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