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9시2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카드는 전거래일보다 150원(0.36%) 내린 4만1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수급상 장 초반 대거 외국인 매도세가 몰리고 있지만 자사주 효과 기대감이 시장에 형성된 종목이다.
삼성카드는 지난 8월 이익소각을 위해 자사주 710만주를 11월말까지 장내매수 키로 결정한 바 있다. 매도 상위 창구에는 CS, 맥쿼리, DSK 등 외국계 증권사들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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