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아프리카에 농업기술 보급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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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2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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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정우 기자= 농촌진흥청(청장 박현출)의 한-아프리카 농식품기술협력 협의체인 카파치(KAFACI)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우간다 엔테베에서 우간다 농업연구청과 공동으로 아프리카 농업기술 보급사업 전수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에티오피아, 우간다, 케냐, 콩고민주공화국, 말라위, 짐바브웨, 가봉, 카메룬, 나이지리아, 코트디부아르, 가나, 세네갈, 모로코, 튀니지, 수단, 코모로 등 17개 국가의 기술보급 관련자 50여 명이 참가한다.

농진청은 이번 워크숍이 아프리카 농업기술 보급체계의 현황과 문제점을 공유하고 각 국가에 맞는 보급방안에 대한 효율적인 기술보급 방법을 이끌어낼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이번 워크숍을 통해 나온 국가별 효율적인 농업기술 보급방안에 대한 결과를 바탕으로 ‘카파치 아프리카농업기술 보급 시범사업’을 회원국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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