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에는 에티오피아, 우간다, 케냐, 콩고민주공화국, 말라위, 짐바브웨, 가봉, 카메룬, 나이지리아, 코트디부아르, 가나, 세네갈, 모로코, 튀니지, 수단, 코모로 등 17개 국가의 기술보급 관련자 50여 명이 참가한다.
농진청은 이번 워크숍이 아프리카 농업기술 보급체계의 현황과 문제점을 공유하고 각 국가에 맞는 보급방안에 대한 효율적인 기술보급 방법을 이끌어낼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이번 워크숍을 통해 나온 국가별 효율적인 농업기술 보급방안에 대한 결과를 바탕으로 ‘카파치 아프리카농업기술 보급 시범사업’을 회원국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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