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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흥태 부민병원 이사장 |
아주경제 강규혁 기자= 정흥태 부민병원 이사장이 ‘9회 한독학술경영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2일 한독약품과 대한병원협회는 지방 중소병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보건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해 이 같이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 이사장은 1985년 부산 북구지역에 개인 의원을 설립한 이후, 현재 3개의 부민병원을 운영중이며 부산시병원회장을 4년 간 역임, 현재 대한병원협회 법제위원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그는 특히 불합리한 의료시스템과 보건의료인력 수급 불균형·복지 인프라 등 지방 중소병원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국회정책토론회 참여, 지속적인 여론화와 제도개선, 의료경영세미나 개최 등의 활동을 펼쳐왔다.
한독학술경영대상 시상식은 오는 24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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