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50억 달러규모 英저탄소 발전사업 지분 참여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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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2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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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윤태구 기자=한국남부발전이 50억 달러규모의 영국 저탄소 친환경 발전 프로젝트 지분 참여를 추진중이다.

27일 남부발전은 영국의 ‘2Co’사와 오는 2016년 말 상업운전을 목표로 요크셔 햇필드 탄광근처에 900MW급 석탄가스화복합발전소(IGCC)와 이산화탄소포집·처리시설(CCS)을 건설하는 돈밸리 프로젝트 지분 참여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IGCC는 석탄을 고온·고압에서 가스화한 뒤 이를 이용해 터빈을 구동하는 발전기술이다.

앞서 남부발전은 이 프로젝트의 지분 15%를 인수하고 설비 EPC(설계구매시공)를 단독 수행키로 한 삼성물산과 6월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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