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NHN이 그간 진행한 기술 상생 프로그램인 ‘에코스퀘어’의 대상을 중소 개발사에서 학계로 확대하면서 이뤄졌다.
NHN은 우선 서버 600대로 학교 실습실의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 인프라 기술 노하우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NHN은 “학생들은 강의실을 벗어나도 인터넷만 연결되면 언제 어디서나 실습실과 같은 환경에서 연구를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상헌 NHN 대표는 “에코스퀘어를 통해 소프트웨어 전공 학생들도 새로운 기회를 경험할 수 있는 힘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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