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최대 24% 수익추구 원금보존형 ELF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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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1-0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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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수경 기자= IBK기업은행은 코스피(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해 지수가 하락해도 2% 수익 보존을 추구하는 ‘동부한국지수연계증권투자신탁 제6호(ELS-파생형)’를 오는 9일까지 한시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투자기간은 1년 6개월로, 이 기간 동안 KOSPI200 지수가 최초 기준지수 대비 2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지수가 최초 기준지수보다 상승한 경우 2%+만기지수 상승률의 110%를 수익으로 지급해 최대 24% 수익을 추구한다.

투자기간 동안 KOSPI200 지수가 최초 기준지수보다 2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거나, 만기지수가 기준지수를 하회하더라도 2% 수준의 수익률을 추구한다.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으로 개인과 법인 모두 가입 가능하며 운용은 동부자산운용이 맡는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글로벌 경기의 방향성이 불확실한 시기에 시장 상승 시 예금 금리 이상의 추가 수익을 기대하면서 하락 시에도 원금 이상의 수익을 지급하는 상품에 투자해 볼 만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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