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단독시공 ‘래미안 부평’ 1381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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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1-03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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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호선 연장선 개통…강남까지 출퇴근 40여분<br/>중소형(59~114㎡)구성…일부면적 할인특별분양 혜택까지


아주경제 김현철 기자=삼성물산이 인천 부평5구역 재개발 단지인 ‘래미안 부평’을 분양 중이다. 지하3층 지상33층 8개동, 총 1381가구(전용면적 59~114m²) 규모다. 114m²은 특별 분양 할인혜택이 주어지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중소형 아파트로 실수요자들의 부담도 적다.

단지 주변에는 1만2000여명의 근로자와 수천 개의 협력업체를 바탕으로 인천 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한국GM 부평공장 등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롯데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부평중앙병원, 전체면적 4만3000㎡의 국내 최대 지하상가인 부평지하상가와 부평시장 등이 위치한다.

삼성물산이 풍림산업의 물량을 전량 인수하면서 분양 안정성과 단지 가치가 높아진 데다 27일 개통한 지하철 7호선 연장선의 수혜단지로 꼽힌다.

7호선 부평구청역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40여 분만에 도달이 가능하다. 인천지하철 1호선(부평구청역, 부평시장역)과 경인선 지하철1호선(부평역)이 동시에 지나는 사통팔달의 역세권에 입지한다.

래미안 부평이 들어서는 부평5구역은 인천 1호선, 광역버스노선 등이 모이는 인천 교통의 중심지로, 뛰어난 교통환경을 바탕으로 산업과 대형 상업·행정·문화·의료·공원 등이 집적돼 있는 인천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단지 북측의 신트리 공원과 시냇물공원, 동측에 위치한 상동호수공원 등 주거환경도 쾌적하며 도보권내에 개흥초, 부평중, 부평고, 인천 북구 도서관 등이 위치한다.

59m²·84m² 7개 타입, 114m² 3개 타입 등 총 11개 타입의 다양한 평면구성에 가변형 평면을 도입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 타워형과 판상형이 혼합 배치돼 조화를 이루는 지상13~33층의 다양한 동별 층수는 채광과 조망에 효율적이며, 단지 중심에 위치한 33층 동을 중심으로 독특한 스카이라인을 구성한다.

저층부 3개층 높이에 적용되는 석재 마감이 단지 미관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단지 동남측의 기부채납부지에는 2500여㎡ 규모의 어린이공원도 마련돼 랜드마크로 손색이 없다.

지상주차장을 없앤 단지 내부공간에는 숲, 햇살, 물, 들 등 4개의 클러스터로 나뉘어 자연의 변화를 주제로 한 테마정원과 보행자를 위한 쾌적한 산책로가 꾸며진다. 총 3층으로 구성되는 커뮤니티에는 헬스공간, 문고, 독서실, 정보문화실, 경로당, 보육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조성된다.

모델하우스는 인천 부평구 부평동 10-211 일대 부평5구역 현장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4년 9월 예정이다. 032-505-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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