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3일 오전 2시7분쯤 강원 평창군 진부면의 한 파프리카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42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이 불은 비닐하우스 66㎡와 재배 중인 파프리카, 기계류, 보온재 등을 태우고 4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 안의 온풍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3일 오전 2시7분쯤 강원 평창군 진부면의 한 파프리카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42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이 불은 비닐하우스 66㎡와 재배 중인 파프리카, 기계류, 보온재 등을 태우고 4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 안의 온풍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