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부산 금정경찰서에 따르면 대리운전 대표 A(36)씨 등 운전기사 36명은 지난 9월7일 오전 1시30분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고의로 차량을 충돌시켜 차량수리비 등 명목으로 500만원을 받는 등 20차례에 걸쳐 총 8000만원을 챙겼다.
조사결과 업체 영업이 부실하자 A씨가 운전기사를 꾀어 고의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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