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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가 7일 선보인 컨버터블PC '새틀라이트 U920t' |
아주경제 박현준 기자=도시바는 울트라북에 태블릿의 터치 인터페이스를 더한 윈도8 기반의 컨버터블PC ‘새틀라이트 U920t’를 선보였다.
도시바는 7일 서울 광화문 S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슬라이드&틸트’ 구조를 적용한 컨버터블PC를 소개했다.
이 제품은 태블릿으로 사용하다가 스크린을 밀어 올리면 키보드와 클릭패드가 노출돼 타이핑을 할 수 있다.
12.5인치의 화면에 1366x768 의 해상도를 지원하며, 16:9의 화면비율을 갖췄다.
인텔 3세대 코어 i5 프로세서와 4기가바이트(GB)의 시스템 메모리, 128GB의 저장 공간을 제공한다.
배터리 이용시간은 최대 6시간대이며 무게는 1.45kg이다. 가격은 159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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