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IT 서포터즈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는 스마트 시대에 맞는 행정능력 배양, 언제 어디서든 시민에게 실시간으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광홍 정보통신과장은 “스마트 기기가 빠르게 보급돼 시민의 생활환경이 변화된 만큼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무원의 역량도 높이려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시민에게 더 편하고, 신속·정확하게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직원 대상 스마트폰 교육이 어느 정도 성과를 보이면, 직원을 강사로 활용해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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