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동안서, 전 좌석 안전띠 착용 홍보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1-07 11:2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제공=안양동안경찰서)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안양동안경찰서(서장 박외병)가 VMS(도로전광판), BIS(버스정보시스템)을 활용, 오는 24일부터 시행되 는 택시, 시외버스, 전제버스대상으로 전 좌석 안전띠 착용 홍보를 하고 있다.

경찰은 한달여의 홍보·계도기간 후 12월부터는 관계기관과 협력해 단속도 강화할 예정이다.

현재 우리나라 승용차 안전띠 착용률은 70% 안팎으로, 선진국(90%)에 비해 낮은게 사실이다.

특히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은 5%밖에 되지 않아, 사고 시 차 밖으로 튕겨 나가거나 차량 내부 충돌로 인한 부상 위험성이 상당히 큰 상태다.

한편 박 서장은 “안전띠는 교통사고로부터 신체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면서 “앞 좌석 뿐만 아니라 뒷좌석 안전띠 착용도 생활화 해 달라”고 당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