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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양동안경찰서) |
경찰은 한달여의 홍보·계도기간 후 12월부터는 관계기관과 협력해 단속도 강화할 예정이다.
현재 우리나라 승용차 안전띠 착용률은 70% 안팎으로, 선진국(90%)에 비해 낮은게 사실이다.
특히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은 5%밖에 되지 않아, 사고 시 차 밖으로 튕겨 나가거나 차량 내부 충돌로 인한 부상 위험성이 상당히 큰 상태다.
한편 박 서장은 “안전띠는 교통사고로부터 신체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면서 “앞 좌석 뿐만 아니라 뒷좌석 안전띠 착용도 생활화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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