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분기 대비로는 15.9% 증가했다.
매출은 6520억원으로 전년동기 5830억원 대비 11.8%, 전분기 6054억원에 비해 7.7% 늘었다.
부문별로는 결합가입자 증가에 따라 초고속인터넷 매출이 2343억원으로 전년동기 2406억원 대비 2.6% 감소, 전분기 2388억원 대비 0.2% 증가했다.
가입자 기반 확대에 따라 TV 매출은 591억원으로 전년동기 402억원 대비 47%, 전분기 521억원 대비 13.4% 늘었다.
집전화 매출은 607억원으로 전년동기 652억원 대비 6.9%, 전분기 661억원 대비 8.2% 감소했다.
신규회선 증가 및 용량 증설, 무선영업 활성화 등에 따라 기업사업부문 매출은 2405억원으로 전년동기 2045억원 대비 17.6%, 전분기 2305억원 대비 4.3% 증가했다.
유선망 공사매출, 잡이익 및 유형자산처분이익과 부동산임대수익 등에 따른 기타매출은 575억으로 전년동기 326억원 대비 76.4%, 전분기 230억원 대비 150% 늘었다.
TV가입자 기반 확대에 따른 판매수수료 증가 등으로 마케팅비용은 778억원에 달해 전년동기 756억원 대비 2.9% 증가했고 전분기 793억원에 비해서는 1.9% 줄었다.
설비투자는 576억원이었다.
3분기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는 4만5550명이 늘어 434만8020명, 전화 가입자는 6만5184명이 순증해 448만435명에 달했다. TV 가입자는 12만169명 순증으로 130만6693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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