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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모바일 오픈캐스트 |
아주경제 박현준 기자=NHN은 개방형 정보 플랫폼 오픈캐스트를 모바일 환경에 맞춘 ‘모바일 오픈캐스트(http://m.opencast.naver.com)’를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네이버가 지난 2008년부터 선보인 오픈캐스트는 요리법·여행지 추천·인테리어 팁·파워포인트 문서 작성 기술 등의 주제별 정보를 모아 볼 수 있다.
캐스트 발행자들은 자신이 직접 선별한 콘텐츠의 해당 웹페이지를 링크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캐스트를 운영하고 있다.
한성숙 네이버서비스1본부장은 “오픈캐스트에 소개되는 콘텐츠는 이용자들이 직접 선별한 콘텐츠이기 때문에 다양한 시각이 들어있고 정보의 깊이나 품질 측면에서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며, “모바일 오픈캐스트는 양질의 온라인 콘텐츠가 이용자들을 만날 수 있는 또 하나의 채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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