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6일 월례조회에서 더 베스트 업소에 대해 표창과 로고 표시판을 수여했다.
시는 지난 5월부터 3개월 동안 숙박업과 목욕업, 세탁업, 위생관리용역업 등 4개 업종 총 542개 업소를 대상으로 평가를 해 녹색등급 112곳, 황색등급 275곳, 백색등급 137곳 등으로 분류하고, 녹색등급 상위 3% 이내인 업소 17곳 중 7곳을 더 베스트 업소를 최종 선정했다.
녹색등급으로 선정된 업소는 의정부시 홈페이지(www.uiu4.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더 베스트 업소를 공표하는 것은 소비자의 업소선택권을 확대하고, 영업소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실시했다”며 “공중위생업소의 서비스 수준을 한단계 높이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