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후보는 축하서한에서 “이번 재선은 지난 4년 간 보여주었던 지도력에 대한 미국 국민들의 현명한 선택이라 평가한다”며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한다”고 말했다.
또 “집권 2기에도 한반도는 물론 세계 평화와 번영을 위해 우방국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북한 핵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그리고 동북아의 번영을 위해 긴밀한 협력을 해 나갈 것이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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