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삼국지를 품다’로 ‘대한민국 게임대상’서 3관왕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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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1-07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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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넥슨은 7일 부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2012 대한민국 게임대상 시상식’에서‘삼국지를 품다’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 해당하는 ‘우수상’ 및 ‘우수개발자상’, ‘기술창작상’ 등 총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이 날 밝혔다.

엔도어즈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 하고 있는 ‘삼국지를 품다’는 역사적 소재인 ‘삼국지’를 기반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와 전략적인 게임성을 담고 있다.

PC와 모바일 플랫폼간 연동이라는 최초의 시도를 담아낸 하이브리드 게임으로 호평 받고 있다.

특히 다변화하고 있는 플랫폼 환경을 반영해 선도적인 게임 플레이 모델을 제시한 점이 높이 평가 받는다.

또 PC와 스마트폰 모두에서 높은 수준의 3D 그래픽 기술력을 구현해 냈다.

김태곤 엔도어즈 총괄PD는 “’삼국지를 품다’를 출시하기까지 힘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 특히 아낌없는 조언과 의견을 나눠주신 유저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새롭고 꽉 찬 게임을 자유롭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즐기실 수 있도록 계속하여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사이트(3p.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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