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건설청, 서울시 에너지정책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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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1-08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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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준혁 기자=싱가포르 건설청(BCA) 관계자와 엔지니어를 비롯 건설 관계자들이 서울시 에너지 정책 벤치마킹을 위해 서울을 찾는다.

서울시는 싱가포르 건설청장과 엔지니어, 건축사 등 12명이 서울을 방문한다고 8일 밝혔다.

이들은 서울시 신청사와 상암동 어네지 드림센터 등의 친환경건물을 찾아 서울시의 에너지 정책을 체험한다. 또한 시의 역점사업인 '원전하나 줄이기 종합대책' 등과 관련된 설명을 듣는다.

시는 방문단의 관심이 많은 '서울시 에너지조례' 관련 에너지 사용정보 공개 및 에너지 진단 의무화 확대, 계절별 실내온도 유지기준에 대해 추진배경과 진행사항 등을 집중해서 소개할 계획이다.

서울시 기후환경본부 관계자는 "이런 방문의 유치로 아시아 주요 국가의 도시와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겠다"며 "정보공유에 힘쓰고 협력방안을 강구해 도시발전에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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