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음악영재 장학사업 5년’ 학술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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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1-0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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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성대 기자= 건국대 음악영재교육원은 10일 오후 3시 건국대 산학협동관 322호에서 ‘서울시-건국대학교 음악영재 장학사업: 5년의 성과와 전망’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건국대 음악영재교육원이 주관하며, 5년간의 교육을 주관해 온 최은식 원장을 비롯하여 김진수(건국대 음악교육과), 정진원(춘천교대), 권덕원(경인교대) 교수 등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뤄질 예정이다.

서울시는 음악적 재능은 뛰어나지만 경제적 여건 상 체계적인 교육을 받기 힘든 음악영재를 발굴하고 지원·육성하기 위해 2008년 음악영재교육지원을 시작하였으며, 주관기관인 건국대 음악영재교육원이 전문성, 우수한 교수진과 커리큘럼 등을 바탕으로 선발 및 교육과정을 담당하고 있다. 현재 100명의 재학생들이 국내외 저명한 음악교수 등으로 구성된 교수진으로부터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전문교육을 받고, 교육비는 서울시에서 전액 부담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는 서울시 관계자 및 각 분야의 영재교육전문가와 서울시의 음악영재 교육사업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가 방문할 예정이다. 문의 건국대 음악영재교육원 운영사무실(02-456-7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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