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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명소방서) |
소방서는 이날 광명시 주요 지역인 철산역, 광명사거리역, 광명북고등학교 등에 순찰차와 행정차를 배치, 지각 수험생 5명을 이송했다.
또 시험장에는 구급차 1대를 전진배치해 혹시 시험중 발생 할 수 있은 응급환자 이송 등 소방안전대책에도 만전을 기하였다.
광명소방서 관계자는 “해마다 수능 때면 수험장을 착각하거나 수험표를 집에 두고 오는 등 많은 사건이 벌어지지만 수험생들이 최선의 조건에서 최고의 능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무한돌봄 수능도움이로써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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