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人民網)] 최근, 패션 잡지 ‘엘르(ELLE)’ 12월호 표지모델로 가오위안위안(高圓圓)이 등장했다. 이번 촬영은 파리 세느강변에 있는 파리 오페라극장 옥상을 배경으로 했다. 가오위안위안은 이번 촬영에 대해 매우 특별한 경험이었다며 “얼마나 행운인지 모르겠어요! 만약 이번 촬영이 아니라면 평생 동안 이렇게 높은 곳에서 도시의 풍경을 바라볼 기회가 없었을 거예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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