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나이 논란 해명 "빠른 94년생, 악의적 왜곡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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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1-08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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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나이 논란 해명 (사진:아주경제 DB)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배우 진세연이 나이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8일 진세연 소속사는 "빠른 94년생이라 93년생들과 학교를 같이 다녔다. 악의적인 왜곡은 없었다. 데뷔 당시 진세연은 17살이었다. 너무 어린 나이라 출연 역할에 제한이 있어 한 살 올리게 됐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6일 SBS '좋은아침'에서 방송된 드라마 '다섯손가락' 스페셜 영상에서 진세연은 자신이 94년생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프로필 상에서는 93년생이라고 돼 있어 나이를 속였다는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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