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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한국 토지 매입 (사진:이형석 기자 leehs85@ajunews.com) |
8일 한 연예매체는 탕웨이가 경기도 분당에 현 시가 13억원 정도의 토지를 본인 명의로 매입했으며 이미 지난 7월 등기 등록까지 끝냈다고 보도했다.
탕웨이가 구입한 토지는 주요 지역과의 접근성이 좋아 재벌가와 연예인의 주택단지가 형성된 곳이다.
탕웨이는 한국에서 휴가를 즐길 때 주거 목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탕웨이는 영화 '만추'를 통해 한국 팬들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배우 안성기와 개막식 사회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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