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부희망케어센터 자원봉사자들은 독거노인과 함께 포천시 온천을 찾아 온천욕을 하며 그동안 쌓인 피로를 풀었다.
또 단풍 구경을 한 뒤 허브비누·허브베개 만들기 등 허브체험을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금고 도농점의 지정후원금으로 마련됐다.
구리농수산물시장 동서울청과이 과일을, 한신 떡고을에서 떡을 후원하기도 했다.
신영미 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새마을금고 도농점, 구리농수산물시장 동서울청과, 한신 떡고을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의 마음이 모였기에 가능했다”며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서고 있는 후원자들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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