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날 회의에서 국내·외 유-시티 기술 표준화 등 관련 정보교류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기술분야를 교류했다.
또 시는 홍보부스를 설치, 버스정보시스템을 비롯해 방법시스템, U-안전서비스, 작은가게 큰거리, 온라인 마켓시스템 등 다양한 지능형 교통시스템과 U-city서비스를 소개했다.
특히 U-교통 시범도시, U-통합센터 등 선진화된 ITS를 소개했고, 남양주시의 발전된 기술들을 알려는 다양한 전문가들과의 벤치마킹과 신규사업 진출을 위한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졌다.
한편 시는 지난 5월에 국토해양부에서 실시한 2012년 U-시범도시 지정된 것은 물론 지원사업의 전국 1등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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