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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사 교수와 여제자3 (사진:포스터 캡쳐)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했던 라리사가 연극 '교수와 여제자3-나타샤의 귀환'에서 전라노출 연기를 감행한다.
최근 진행된 '교수와 여제자3' 제작발표회에서 라리사는 "미수다에 같이 출연한 동료들이 '성인연극을 하는 것은 미친 짓이다'라고 말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줬다.
이어 "고민을 많이 했지만 대본이 매우 마음에 들어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 전라노출을 하는데 극 전개상 필요한 부분이다. 연출자는 상의 탈의 정도만 원했지만 내가 반대했다. 극 중 성행위를 하는데 옷 입고 하는 것은 관객들을 속이는 것 같아 다 벗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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