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수능> 인천서 부정행위 5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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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1-08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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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정우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8일 치러진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모두 5건의 부정행위를 적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인천고등학교 시험장에서는 한 수험생이 2교시 수리영역 시험이 끝난 뒤 점심시간에 휴대전화로 친구와 통화를 하는 것을 다른 응시생이 시험 감독관에 신고했다.

신명여자고등학교 등 시험장 4곳에선 4명의 수험생이 4교시 탐구영역 시험시간에 선택 과목의 순서를 바꿔 시험을 치르다가 적발됐다.

적발된 수험생 5명은 정확한 조사를 거쳐 부정행위가 확정될 경우 이번 시험에서 전 과목 0점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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