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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개콘 출연 (사진:남궁진웅 기자 - timeid@ajunews.com) |
영화 '자칼이 온다'의 송지효와 한상진은 지난 7일 KBS2 '개그콘서트' 녹화에 참여해 숨겨뒀던 개그 본능을 발산했다.
송지효와 한상진은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생활의 발견'에서 유쾌한 연기를 펼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
송지효와 한상진의 활약상은 오는 11일 오후 9시15분 KBS2 '개그콘서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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