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마비노기2’ 지스타 현장서 인기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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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1-0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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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마비노기2 아레나 시연부스 (사진:넥슨)
(부산)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넥슨의 야심작 ‘마비노기2’가 ‘지스타 2012’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넥슨은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지스타 2012’에 출품작 6개 별로 독립적인 개성을 살린 전시관 형태의 부스를 구성해 각각 시연 기회를 제공하는 가운데 9일 관람객들 사이에서 ‘마비노기2’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 날 시연을 마친 이영기(25)씨는 “오늘 처음 접했지만 시연이 아쉬운 정도로 재미있었다”며 “재미와 몰입도라는 게임의 기본에 충실한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연자인 황인철(30)씨는 “넥슨이 만든 게임이라서 기대가 높았다”며 “기대치를 충족시키는 놀라운 게임”이라고 밝혔다.

부산 지스타 현장에서 ‘마비노기2’에 대한 높은 관심은 시연을 기다리는 참가자들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마비노기 시연을 기다리고 있던 한 관람객은 “지금 스마트폰으로 ‘마비노기2’에 대한 정보를 찾고 있다”며 “새로운 게임을 기다리는 재미도 지스타의 재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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