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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마비노기2 아레나 시연부스 (사진:넥슨) |
넥슨은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지스타 2012’에 출품작 6개 별로 독립적인 개성을 살린 전시관 형태의 부스를 구성해 각각 시연 기회를 제공하는 가운데 9일 관람객들 사이에서 ‘마비노기2’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 날 시연을 마친 이영기(25)씨는 “오늘 처음 접했지만 시연이 아쉬운 정도로 재미있었다”며 “재미와 몰입도라는 게임의 기본에 충실한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연자인 황인철(30)씨는 “넥슨이 만든 게임이라서 기대가 높았다”며 “기대치를 충족시키는 놀라운 게임”이라고 밝혔다.
부산 지스타 현장에서 ‘마비노기2’에 대한 높은 관심은 시연을 기다리는 참가자들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마비노기 시연을 기다리고 있던 한 관람객은 “지금 스마트폰으로 ‘마비노기2’에 대한 정보를 찾고 있다”며 “새로운 게임을 기다리는 재미도 지스타의 재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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