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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군포소방서) |
119 체험투어는 관내 26개 초등학교를 원하는 일정에 방문, 어린이들이 겨울방학 전 화재진압요령과 심폐소생술 등 생활 속 응급처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방활동 사진과 불조심 작품을 관람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군포소방서 관계자는 “화재로 인한 어린이 사망자 Zero화 및 학교의 안전문화 조기정착을 위한 겨울철 특수시책으로 ‘119체험투어’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방학기간 중에는 군포소방서 안전교육장에서 원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내년 2월말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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