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에는 광주시를 비롯해 경찰서, 교육지원청, 법무부 범죄예방위원회, 어머니폴리스, 유해환경감시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 등 모두 120여명이 동참했다.
특히 시는 경찰서와 청소년유해업소의 불법 행위를 집중 단속했다.
또 수험생들의 읍주․흡연으로 인한 탈선 예방과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홍보물 등을 배포하며 수험생의 건전한 여가 생활을 유도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의 음주행위 및 학교폭력으로 인한 각종 사건·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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