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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디노블> |
아주경제 한지연 기자 = 디노블은 오는 17일 낮 12시, 청담동 더트리니티플레이스 9층 하나대투 청담금융센터에서 CEO와 함께하는 브런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행사는 결혼정보회사 가입을 한번쯤 고민해본 미혼여성들을 초청해 브런치를 즐기며 결혼에 대한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다.
이날 30대 젊은 CEO인 김형석, 김민석 형제는 참가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결혼정보회사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며, 본인에게 현재 결혼이 필요한지 어떤 사람과 결혼하면 정말 행복할지 등에 관한 얘기를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26세에서 34세까지의 미혼여성은 디노블 홈페이지에서 오는 14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신청자 중 20명을 추첨하여 초대한다. 당첨자는 개별 연락되며 행사는 무료로 진행된다.
임영덕 디노블 브랜드 마케팅 본부장은 "업계 최초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CEO와 미혼여성들이 결혼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풀어감으로써 결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되짚어 보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 결혼정보회사가 접근하기 어려운 곳이 아닌, 누구나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가 열리는 하나대투 청담금융센터는 모던한 갤러리 콘셉트의 문화공간이자 드라마 '시크릿가든'의 촬영장소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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