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열린 워크숍에는 청소년교육체육과를 비롯한 11개 부서, 각 동 주민센터, 군포문화센터와 청소년수련관 등 29개 기관·단체에서 40여명이 참여, 평생교육 전문성 강화, 평생교육 활성화 방향 및 전략과제 도출의 시간을 가졌다.
이를 위해 시는 경기도 평생교육과장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정책연구실장 등을 초빙, 정부와 경기도의 평생교육 정책 동향 및 비전에 대해 강의를 듣는 자리도 마련했다.
권태승 청소년교육체육과장은 “국내외 평생교육 정책의 모범 사례를 우리 시 정책에 반영, 시민의 만족도를 더욱 향상시킬 수 있는 중장기 평생교육 발전계획을 수립할 것”이라며 “평생교육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군포를 만들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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