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증자가 성공하면 쌍용건설의 부채비율은 6월말 기준 698%에서 300%로 낮아진다.
9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인수의향서를 접수하고 최종후보군(Shortlist)을 선정해 공개경쟁입찰을 진행,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유상증자 소식에 이날 쌍용건설 주가는 오후 2시2분 현재 전일보다 1.94%(65원) 오른 3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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