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2.23포인트(0.12%) 오른 1901.73으로 개장했다.
오전 9시 2분 현재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9억원, 9억원 순매수 하고 있다. 반면 기관은 36억원 순매도를 기록중이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와 비차익거래 모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고, 전체 49억900만원 순매도를 기록중이다.
업종별로 상승하고 있는 종목이 우위를 보이는 가운데 의료정밀(1.43%) 기계(0.42%) 건설업(0.42%) 운송장비(0.45%) 등이 상승하고 있다. 반면 철강금속(-0.3%) 금융업(-0.19%) 의약품(-0.15%) 등이 하락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가운데 현대차(1.19%) LG전자(1.18%) 기아차(0.72%) 등이 상승하고 있다. 반면 KB금융(-0.43%) SK하이닉스(-0.39%) POSCO(-0.32%) 등이 하락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휴전 합의 소식이 전해지면서 소폭 상승했다.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있어 거래는 한산했고 변동성도 컸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48.38포인트(0.38%) 오른 12,836.89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3.22포인트(0.23%) 뛴 1,391.03, 나스닥 종합지수는 9.87포인트(0.34%) 올라간 2,926.55에서 각각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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