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발이 잘 받는 연예인 1위 '박유천·구하라'가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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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1-2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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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발이 잘 받는 연예인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JYJ 박유천과 카라의 구하라가 '사진발이 잘 받는 연예인' 1위로 뽑혔다.

디지털 카메라 브랜드 '후지필름'이 최근 공식 홈페이지 회원 749명을 대상으로 '사진발이 잘 받는 연예인'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박유천(37%)과 구하라(42%)가 각각 남녀 1위를 차지했다.

남자연예인은 송중기(29%)와 이승기(27%)가 뒤를 이었고 여자연예인은 보아(25%), 손담비(22%)가 각각 2,3위에 랭크됐다.

'촬영할 때 포즈가 매력적인 연예인'을 묻는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 중 345명(46%)이 모델 장윤주를 꼽아 압도적으로 1위에 선정됐고 김혜수(20%)와 싸이(12%)가 뒤를 이었다.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의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배재현 팀장은 "후지필름 홈페이지 회원들과 함께한 이번 설문을 통해 카메라 애호가들이 선호하는 모델과 포즈는 무엇이며, 촬영 환경을 중요시할 만큼 이제 일반적인 소비자들도 프로처럼 촬영 스킬에 대한 니즈가 점점 높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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