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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밀레> |
아주경제 한지연 기자 = 밀레가 지난 3월부터 수입 전개하고 있는 브랜드 '르샤모'가 패딩 부츠 '자야 미드'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방수 멤브레인을 사용해 외부로부터 습기가 침투하는 것을 막아주고, 안감으로는 탁월한 보온 효과를 자랑하는 써말 소재를 써 따뜻하면서도 부드러운 착화감을 자랑한다.
부분적으로 천연 소가죽의 표면을 가공한 '스프리트' 원단을 패딩과 함께 사용해 패딩 단독으로 사용했을 때보다 부츠 전체의 외형을 힘있게 잡아준다. 또 정사각 형태로 패딩을 누벼 완성된 체크 패턴이 발랄하고 스포티한 느낌을 주며, 스트랩으로 여미도록 설계돼 신고 벗기도 편하다.
박용학 밀레 마케팅팀 이사는 "어그는 습기에 약하고 내구성이 약하다는 단점이 있는데, 자야 미드 부츠는 그러한 점들이 모두 보완된 방한 부츠라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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