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경기도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은 27일 새벽4시부터 8시까지 전직원을 대상으로 하반기 청소 현장체험을 실시했다.
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직원 158명이 금촌, 조리, 교하등 6개 쓰레기 집하장과 상가밀집지역, 시장, 도로변을 중심으로 새벽 일반쓰레기 및
음식물쓰레기 수거 작업을 실시 했다.
이번 청소 현장 체험은 길거리에 배출되어 있는 일반쓰레기, 음식물쓰레기, 대형폐기물, 연탄재등 매일 배출되는 쓰레기를 수거하여 재활용품은 파지, 고철, 프라스틱류 등 분리선별을 통해 재활용처리장으로 이송하고 음식물쓰레기는 음식물처리장으로 이송하여 처리토록 했다.다.
이기영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묵묵히 자신의 위치에서 성실히 근무하는 미화원들과의 공감소통을 통해 쓰레기배출 문제의 심각성과
분리수거의 중요성을 느끼기 위한 현장체험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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